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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오미리 산촌체험마을의 체험 중에 느낀 점을 솔직, 담백하게 적어 주세요.
다양하고 재미있는 형식의 후기 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들의 재치와 독특함이 넘치는 내용이라면 더 없이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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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히 쉬다 갑니다
  글쓴이 : 임성미     날짜 : 10-01-06 22:57     조회 : 2491    
안녕하세요 ?    12월 25일 1박을  하고온  오미리 팬 입니다.    항상 갈때 마다 새롭게 변해 있는 오미리에 푹 젖어  돌아 옵니다.  공기가 너무 좋아서 마음과 몸이 맑아지는 오미리는 우리 가족의 휴식처 입니다.
 너무 반가웠던 것은 이경은님을 만나 뵐 수 있어서 정말 기뻤네요. 아프시다는 이야기를 듣고
병원에 계신줄 만  알았는데 여전히 열정을 가지고  오미리를 위해 애쓰는 그 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눈이 많이 오니 그곳에 있는 눈썰매장으로 당장 달려 가고 싶네요.  오미리에 행사있을때면  연락 주세요.  취나물이 나는 봄에 다시 찾아갈 예정 입니다.  항상 건강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고관리자   10-01-08 11:35
항상 따듯한 애정으로 성원해 주시는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많은 분들과 도움과 관심으로 건강이 날로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 곳 오미리는 4일 내린 기록적인 폭설로 온 천지가 하얏게
물들었습니다.

연일계속되는 강추위로 생활에 불편함이 없진 않지만
그래도 한 겨울의 차운 맛을 그대로 즐기고 잇습니다.

눈썰매장엔 눈이 쌓여 녹지도 않고 그대로 잇습니다. 아마도
이변이 없는 한 겨우내내 눈썰매를 탈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오미리를 아껴주시는 님의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따듯한 봄날에 뵐 수 잇기를 희망합니다.

새해 늘 건강하시고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