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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오미리 산촌체험마을의 체험 중에 느낀 점을 솔직, 담백하게 적어 주세요.
다양하고 재미있는 형식의 후기 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들의 재치와 독특함이 넘치는 내용이라면 더 없이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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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히 쉬었다 왔습니다.
  글쓴이 : 정상훈     날짜 : 10-02-16 20:59     조회 : 2762    
안녕하세요? 지난 2월 13일 ~ 15일(2박3일)동안 아주 편하게 쉬었다 왔습니다.
좋은 공기와 너무 조용한 공간에서요...
때가 때인지라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눈도 많이와서 눈썰매도 우리 가족이 독차지하구요. ^^
오는 날은 명절이라 바쁘실것같아 전화드리지 않았습니다.
좋은 공기, 좋은 추억 많이 가져 갑니다.
P.S. : 사진을 올리려니 지정한 용량보다 커서 업로드가 되지 않는군요. ㅠㅠ

최고관리자   10-02-18 10:01
좋은 시간 가지셨다니 너무나 좋습니다.

사실. 깊은(?) 산속에 계실 님의 가족을 생각하니
걱정도 많이 됐었는데?

그래서 설명절 각자의 길을 떠나기 전에 우리 조합원들이
모두 모여 진입로 길을 모두 치웠습니다.......(하하~)

머무신 님의 흔적을 보았습니다.
타신 눈썰매도 깨끗이 정리해 귀퉁이 정리해 두신 것 까지......
님의 배려에 감동......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대용량 사진은 불가하지만 한 두장은 올릴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별도 항목에 올려주셔서 님의 가족을 뵐 수
있는 영광을 주시길.....

복되고 행복한 한 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