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마이페이지 | 관리자 |    

저희 오미리 산촌체험마을의 체험 중에 느낀 점을 솔직, 담백하게 적어 주세요.
다양하고 재미있는 형식의 후기 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들의 재치와 독특함이 넘치는 내용이라면 더 없이 환영합니다.
※ 웹사이트 및 게시판상에 공개되어 있는 전자우편 주소의 추출을 금지합니다.
 
  언제나 정이넘치는 오미리 캠핑장
  글쓴이 : 초롱귀신     날짜 : 10-09-03 14:55     조회 : 6869    
오미리 캠핑장에서 캠핑을 한지도 어언...3개월..인가?  흠..(햇갈리네..쩝)
어쨌든..엄청난 장박을 하면서 어느세 대표님, 총무님하고도 가족같은 필로 서로간에 정이 오가고 이제는 매주안오면...왠지...(눈치보이고)..ㅋㅋㅋ
깨끗한 캠핑장관리 및 주변 자연보호 및 오미리 마을 사랑이 대단하신 우리 대표님 및 총무님
올여름 엄청 힘드셨겠지만  이제 여름도 다지나가니..조금은 마음이 가볍죠?..ㅎㅎㅎ
그동안 글한줄 안올리다.. ..( 매주 보는데..) 생각이나  몇자 적어봅니다..ㅋㅋ
아참 대표님 ~~ 저희 장모님이 전화받았을때..잠시 착각해서 뭐라고 하신것같은데..이해하시죠?ㅋㅋㅋ 그럼 내일 뵐께요~~~~
슈~~~~~우~~~~~웅

최고관리자   10-09-10 09:11
초롱초롱한 귀신님,

이렇게 글까지 올려주시고.....감사 또 감사 합니다.
건데 제가 개인사정으로 홈페이지를 자주 열어보지 못한
관계로 답변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언제나 즐거운 모습으로 캠핑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활력이 되기도 하고요....

참, 대표는 마음이 넓고 이해심이 많은 분이라 걱정 접어도 되실듯합니다.
(대표님 맞습니까?)

부담없이 오셔서 언제나 즐거운 캠핑하시길....
주말에 뵐 수 있겠지요?